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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OAD]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일본인 마케터의 일하는 방식

🚩 APROAD (에이프로드) - 일본 마케터로 성장하는 길 🛤️
2026.06.23

国境を越えて愛されるブランドの裏側には、どんな人たちがいるのでしょうか?

"국경을 넘어 사랑받는 브랜드 뒤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요?"



日本でもドン・キホーテの売り場やQoo10のランキング上位で、今では簡単に出会えるようになったmedicubeとaprilskin。

韓国のブランドが国境を越えて日本の消費者の日常に自然と溶け込むまでには、見えないところで動き続けてきた日本マーケティングチームの存在がありました。

日本のトレンドを誰よりも近くで読み取り、どのインフルエンサーがどの商品の魅力を最も上手く伝えられるかを考え、日本の消費者ともう一歩近づくために絶えず努力を重ねる人たち。その中心には、日本で生まれ育ち、誰よりも日本のお客様の心を理解している日本人マーケターの方々がいます。

今回は、APRの日本マーケティングチームで働くお二人をお迎えしました。韓国から日本に向けて、日々を積み重ねている日本人エイプロたちのお話を、さっそく伺ってみましょう!


일본에서도 돈키호테 매대와 Qoo10 랭킹 상위권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게 된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한국 브랜드가 국경을 넘어 일본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인 일본 마케팅팀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트렌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읽고, 어떤 인플루언서가 어떤 제품의 매력을 가장 잘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일본 소비자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들. 그 중심에는, 일본에서 나고 자라 누구보다 일본 고객의 마음을 잘 아는 일본인 마케터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에이피알 일본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두 분을 모셨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을 향해 매일을 채워가는 일본인 에이프로들의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겠습니다!



Chapter 1. 好きだったK-ビューティーに従い韓国での第一歩を踏み出すまで

좋아하던 K-뷰티를 따라, 한국에서의 첫발을 내딛기까지



Q. まずは韓国に来たきっかけを教えてください。


A 社員: 学生時代から韓国コスメやファッションや K-POPなどに興味があったので、韓国にきて勉強したいと思ったのが最初のきっかけです。日本の大学に通っている時に交換留学で1年韓国に来て、その時に初めて韓国で就職したいと思ったので、大学を韓国で編入することにしました。


K 社員: 少し似てはいるんですが、昔から旅行で韓国に来ていました。その国の言葉でその国の人と会話できたらいいなという思いから独学で韓国語を勉強していたんですが、学べば学ぶほどもっと実際に使いたい、その言葉を使って働いてみたいと思うようになったので語学堂に1年間通って、その後就職しました。


Q. 먼저 한국에 오게 된 계기를 말씀해 주세요.

A 사원: 학생 때부터 한국 화장품, 패션, K-POP 등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에 와서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첫 계기였습니다. 일본 대학에 다니던 중 교환학생으로 1년 동안 한국에 오게 되었고, 그때 처음으로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국 대학으로 편입하기로 했습니다.

K 사원: 저도 조금 비슷한데요. 예전부터 여행으로 한국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그 나라의 언어로 현지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실제로 더 많이 사용해 보고 싶고, 그 언어를 사용해 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어학당을 1년 동안 다닌 뒤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Q. そのまま韓国で働くことを決めた理由は何ですか?


A 社員: 日本で就職も考えたけれど、自分が好きなことを仕事にしたいと考えた時に

K-ビューティーが高校生の時からずっと好きだったので K-ビューティーの魅力を伝えられる仕事がしたいと考え始めて、韓国でビューティー系の仕事をしたいと思いました。


K 社員: 日本で就職経験があるんですけど、その時から新しいことに挑戦したい!海外で働い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語学堂に通う前から就職も考えていたけれど、韓国が就職難とも聞いていたので、何かしら韓国に関わる仕事をしたいなぁくらいに思っていたんですが、やっぱりせっかくここまで勉強したから語学を活かせるように韓国で就職したいなと思うよ うになりました。


Q. 한국에서 계속 일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사원: 일본에서 취업하는 것도 생각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좋아해 온 K-뷰티가 떠올랐습니다. K-뷰티의 매력을 전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한국에서 뷰티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K 사원: 저는 일본에서 취업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때부터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다, 해외에서 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학당에 다니기 전부터 취업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한국은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도 들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떻게든 한국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공부한 만큼, 배운 언어를 살려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졌습니다.


Q. 今までのビザ遍歴を教えてください!


A 社員: 日本で大学3年生の時に大邱の大学にD2ビザで1年交換留学の後、編入してD2で2年間韓国の大学に通いました。卒業後はD10で就職活動し、今はE7で働いています。D10ビザの延長は半年ごとの延長で合計2年までで、半年ごとの更新の際にはどのような就職活動をしているのか厳しくみられますし、スケジュールを提出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大変でした。私はD10ビザを合計2回更新して、D10ビザだった期間は1年ちょっとだったと思います。D10ビザでインターンとして働いた企業は今の企業を含めて2社で、前の会社もビューティー系の企業で3ヶ月インターンをして、APRに転職後、E7ビザを申請サポートしてもらいました。


K 社員:  D4ビザで語学堂に通いながら就活してこの会社に就職し、そのままE7ビザをもらいました。

D4から就職するのは難しいと聞いていたから諦め半分で就職活動をやっていたし、ワーホリビザを挟もうかなとも思ったけれど、タイミングよくこの会社に出会えました。


Q. 지금까지의 비자 이력을 말씀해 주세요!

A 사원: 일본에서 대학교 3학년 때 D-2 비자로 한국에 있는 대학교에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다녀왔고, 이후, 한국 대학교로 편입하여 D-2 비자로 2년 동안 한국에서 대학을 다녔습니다. 졸업 후에는 D-10 비자로 취업 활동을 했고, 현재는 E-7 비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D-10 비자는 6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고, 최대 2년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6개월마다 갱신할 때 어떤 취업 활동을 하고 있는지 엄격하게 확인하고, 취업 활동 일정을 제출해야 해서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D-10 비자를 총 2번 갱신했고, D-10 비자로 체류한 기간은 1년 조금 넘었던 것 같습니다.

D-10 비자로 인턴 근무를 한 회사는 현재 회사를 포함해 총 2곳입니다. 이전 회사도 뷰티 계열 기업이었고, 그곳에서 3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APR로 이직하면서 E-7 비자 신청을 지원받았습니다.

K 사원: 저는 D-4 비자로 어학당에 다니면서 취업 활동을 했고, 이 회사에 입사하면서 바로 E-7 비자를 받았습니다.

D-4 비자로 취업하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반쯤은 포기한 마음으로 취업 활동을 하고 있었고, 중간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거쳐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타이밍 좋게 이 회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Q. エイピアールはどのように知りましたか?
そして、応募した理由は何ですか?


A 社員: 韓国の場合は、応募したらすぐ面接になったりするので、どっちかというと在学中よりは卒業後に活動することが多いと聞いていたので、卒業してから就活を始めました。韓国のスキンケアや化粧品が好きだったので、韓国の化粧品、

ビューティー系の企業のマーケティングに絞って転職サイトで探していました。その中でも今の会社を選んだ理由は、メディキューブというオリーブヤングでも常に上位にある元々知ってるブランドの企業でもあり、他の企業と違って美顔器も販売していたり、事業内容に共感する部分が多かったので応募しました。


K 社員: 語学堂に通っている時に韓国で働きたいということを周りに話していたので、知り合い(在韓日本人の友達)がAPRが応募中なのを教えてくれて応募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コロナの時だったので、その時期に語学堂に来てる人の半分くらいが大学進学とか就職に本気の人が多かったように思います。なので仲良くなっていくうちに、

同じような目的の子と情報交換をしていました。元々K-ビューティーに興味があったし、韓国に興味を持ったのはすごく昔だけど、その時から知っているブランドで思い入れのある企業だったので、応募しました。


Q. 에이피알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그리고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사원: 한국의 경우 지원하면 바로 면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재학 중보다는 졸업 후에 취업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졸업 후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한국 스킨케어와 화장품을 좋아했기 때문에 한국 화장품, 뷰티 계열 기업의 마케팅 직무로 범위를 좁혀 채용 사이트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금 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메디큐브가 올리브영에서도 늘 상위권에 있는, 원래 알고 있던 브랜드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기업과 달리 뷰티 디바이스도 판매하고 있었고, 사업 내용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K 사원: 어학당에 다니던 당시 주변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지인인 일본인 친구가 APR에서 채용 중이라는 소식을 알려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였기 때문에 당시 어학당에 다니던 사람들 중 절반 정도는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진지하게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해지면서 비슷한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정보를 주고받곤 했습니다.

원래 K-뷰티에 관심이 있었고,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꽤 오래전 일이지만, 그때부터 알고 있던 브랜드이자 개인적으로 애정이 있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応募したポジションはご自身の経歴に関連性がありましたか?

K 社員: 入社当初はカスタマーサポート(CS)業務からスタートしましたが、業務を通じてブランドに対する理解を徐々に深め、現在はマーケティングチームの一員として勤務しています。入社時のポジションは日本で働いていた企業の経歴と直接的にがっつりは被っていないですが、大枠で言ったら近いものがあると思います。


A 社員: 日本の大学の選考とは関係ないですが、韓国の大学に編入した時には就職を考えて、ビザをとりやすいようにマーケティングに関する専攻で編入しました。韓国は即戦力や経験が求められることが多いので、大学生時代も韓国のスタートアップ企業の日本マーケティングチームでアルバイトしながらマーケティングを経験してきました。


Q. 지원한 포지션은 본인의 경력과 관련성이 있었나요?

K 사원: 입사 초기에는 고객지원(CS) 업무부터 시작했지만, 업무를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점차 넓혀 갔고, 현재는 마케팅팀의 일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의 포지션이 일본에서 근무했던 회사에서의 경력과 직접적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큰 틀에서 보면 어느 정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A 사원: 일본 대학에서의 전공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었지만, 한국 대학으로 편입할 때는 취업을 염두에 두고 비자를 받기 유리하도록 마케팅 관련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이나 관련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학생 때도 한국 스타트업 기업의 일본 마케팅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마케팅 경험을 쌓았습니다.



Q. 就職活動中はどんな準備をされましたか?


A 社員: 韓国語の面接にも慣れていないし、就職活動も初めてだったので、面接準備には結構力を入れました。就職サイトに登録、企業分析を通して自己紹介書を作成し、企業のブログなどを通して予想できる面接の質問を考え、答えられるように準備しました。 また、インターンであっても今までの経験が会社の目標とかにどう活かせるかの説明が大事と聞いていたので、そこを答えられるように準備してきました。 韓国で就職したいってのがどうしても目標になりがちですが、何故その会社に就職したいのかというのが大事だってことを就活しながら、面接を受けながら感じたので、そこの部分が説明できるようになるためにも企業分析はとても大切だと思います。


K 社員:  面接するってなったら企業分析もそうですし、APRのサイトの中に社員インタビューのブログがあるので、それもしっかりチェックしました。日本で就職する時もOBインタビューが為になったので、実際に働いている方の情報やお話をブログなどを通して読んで、会社について知るのも大切だと思います。 韓国での面接はネイバーブログなどを見れば出てくるので面接の雰囲気とか準備物を事前チェックしたりもしました。例えば、面接の服装も日本と全然違うので、韓国の就職活動について色々調べて準備しました。


Q. 취업 활동 중에는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A 사원: 한국어 면접에도 익숙하지 않았고, 취업 활동 자체도 처음이었기 때문에 면접 준비에 꽤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채용 사이트에 등록하고, 기업 분석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습니다. 또 기업 블로그 등을 참고해 예상 면접 질문을 생각해 보고,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인턴이라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경험을 회사의 목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어서, 그 부분을 잘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다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기 쉽지만, 취업 준비를 하고 면접을 보면서 ‘왜 이 회사에 취업하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잘 설명할 수 있기 위해서도 기업 분석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 사원: 면접을 보게 되면 기업 분석은 물론이고, APR 사이트 안에 직원 인터뷰 블로그가 있어서 그것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일본에서 취업할 때도 OB 인터뷰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정보나 이야기를 블로그 등을 통해 읽으면서 회사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면접에 대해서는 네이버 블로그 등을 찾아보면 관련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면접 분위기나 준비해야 할 것들을 사전에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면접 복장도 일본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한국의 취업 활동에 대해 여러 가지로 찾아보며 준비했습니다.


Chapter 2. 日本と韓国をつなぐ私たちの働き方

일본과 한국을 잇는 우리의 일하는 방식


Q.今はどういったお仕事をされていますか?


私たちは日本のマーケティング担当として、インフルエンサーマーケティングと市場調査を担当しています。新規インフルエンサーさんの発掘だったり、ユーザー拡大のための市場調査をやっていて、一番はインフルエンサーさんを通して商品の魅力を伝えられるように、商品のキャッチコピーを考えたりとか、常にSNSを確認して日本のトレンドをみながら、どういうインフルエンサーさんにどの商材をPRしてもらうときに効果的なPRができるかを 考えて実行するといったインフルエンサーマーケティングがメインになります。


Q. 현재는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저희는 일본 마케팅 담당자로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시장조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규 인플루언서를 발굴하거나 사용자 확대를 위한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업무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제품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제품의 캐치프레이즈를 고민하기도 하고, SNS를 꾸준히 확인하며 일본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어떤 인플루언서에게 어떤 제품을 PR해야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지 고민하고 실행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주된 업무입니다.


Q.仕事をする上で、どのくらい韓国語を使っていますか?


会議や社内チャットは全て韓国語でやりとりをしていますが、取引先は日本の企業が多いので韓国語6割、日本語4割くらいの割合になります。 チームの方は日本語が上手だけれど、韓国人の同僚とは韓国語、日本人同士では日本語で会話をしているって感じです。


Q. 업무를 하면서 한국어는 어느 정도 사용하시나요?

회의나 사내 메신저는 모두 한국어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래처는 일본 기업이 많은 편이라, 전체적으로는 한국어 60%, 일본어 40% 정도의 비율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팀원분들은 일본어를 잘하시지만, 한국인 동료와는 한국어로, 일본인 직원들끼리는 일본어로 대화하는 편입니다.


Q.日本人社員からみた会社の雰囲気は?


A 社員:  代表が若いので、会社の雰囲気自体も若くて新しいものを取り入れていこうとする雰囲気です。お仕事をちゃんとやっておけば、割と外見は何でもOKです。エネルギッシュな方が多いので、趣味も仕事もどっちも全力でやってる方が多いなって思います。


K 社員:  日本の会社は組織感を大事にしているところが多いイメージなんですが、会社が若いからなのか、自分の意見を言える場がきちんとあって、自分で進んで仕事ができる環境なので、やる気がある人にはすごくいい環境だと思います。あとは服装などの自由さも働くモチベーションに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社内カフェも充実しているし、福利厚生はすごく充実しているなぁと思います。この会社自体が他の外国人の方も多く、グローバルな環境です。


Q. 일본인 직원이 바라본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사원: 대표님이 젊으셔서 회사 분위기 자체도 젊고,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는 분위기입니다. 맡은 일을 제대로 해낸다면 외적인 부분은 비교적 자유로운 편입니다. 에너지 넘치는 분들이 많아서 취미도 일도 모두 전력으로 즐기는 분들이 많다고 느낍니다.

K 사원: 일본 회사는 조직적인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 많다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이 회사는 젊은 회사라 그런지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잘 마련되어 있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의욕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복장 등이 자유로운 점도 일하는 데 있어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내 카페도 잘 갖춰져 있고, 복리후생도 매우 잘 마련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회사 자체에 외국인 직원도 많아서 글로벌한 환경이라는 점도 특징입니다.



Q.仕事をしていく上でのモチベーションは何ですか?


毎月ある全社ミーティングの時に優秀社員の表彰があって、それがモチベーションになります!あとは、ブランドが日本でも有名なので、日本の友達や家族がブランドを知ってくれていたりするとそれもモチベーションになります。最近ではドンキホーテでも売られているし、

Qoo10でもランキング上位に入ってくるので、知ってくれている子も増えて嬉しいです!


Q. 일을 하면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달 진행되는 전사 미팅에서 우수사원 시상이 있는데, 그것이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또 브랜드가 일본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보니, 일본에 있는 친구나 가족들이 저희 브랜드를 알고 있을 때도 동기부여가 됩니다.

최근에는 돈키호테에서도 판매되고 있고, Qoo10에서도 랭킹 상위권에 오르고 있어서 브랜드를 알아봐 주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기쁩니다!


Q.APRならではの働き方は?


出勤時間は8時から11時の間で、30分単位で自分で調整できます。 残業になりそうな場合は遅く出勤して、残業しないように自分で調整できる点も良いです。

忙しい時は忙しいですが、個人が業務スケジュールを調整できるため、自分に合った勤務スタイルを調整できるのもAPR独自の働き方だと思います。


Q. APR만의 일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출근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사이에서 30분 단위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야근이 예상되는 날에는 조금 늦게 출근해 초과근무가 발생하지 않도록 스스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바쁠 때는 바쁘지만, 개인이 업무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APR만의 근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Q.一緒に働きたい人材像はありますか?


A 社員: この会社は積極性だったり、自分の意見や新しいアイディアを積極的に話す力が求められているのかなと思います。今いる同僚の方たちも、どうしたら商品の魅力がより伝わるのかを模索して、行動に移す方が多いので、そういう方が入社してくれ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あとは、日本マーケティングチームなので、日本の顧客の方を対象にマーケティングを行うので、日本の感覚だったりトレンドに敏感な方だといいなと思います。


K 社員:  私も基本的には同じなので、ひとつプラスすると、ポジティブな人だと一緒に高め合えるからいいなって思います。韓国は移り変わりが激しいので、準備していたものが急に方向性が変わってナシになってしまったり、反映されなかったりすることが多くあるので、

毎回落ち込んで気分がダウンしてしまうより、前向きに他の視点からポジティブに考えられる方と一緒に働け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Q. 함께 일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나요?

A 사원: 에이피알에서는 적극성, 그리고 자신의 의견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도 제품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입사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 마케팅팀은 일본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본의 감각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분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K 사원: 저도 기본적으로는 같은 생각입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하자면, 긍정적인 분이면 함께 서로를 더 성장시킬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준비하던 일이 갑자기 방향이 바뀌어 진행되지 않거나, 반영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매번 낙담하고 기분이 가라앉기보다는, 다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분과 함께 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最後に、韓国で就職・転職に臨む日本人の方にアドバイスをお願いします。


A 社員:  韓国で就職したいって思っても、もう遅いかもと思ったり今更?って言われたとしても、決めた時が一番早いタイミングだし、やりたいって思った時がベストなタイミングだと思うので、ぜひチャレンジしてほしいなと思います。


K 社員:  昔は韓国語できます!が結構有利だったと思うけれど、今は韓国語ができる日本人も増えたし、韓国にいる日本人だと韓国語が基本できて当たり前になっちゃうところがあると思います。もちろん語学力を高めることも大事だけれど、語学堂を卒業したからって会社で聞く韓国語が全部理解できるわけではないので、まずは書類出す、応募する、面接に行くという行動が転職につながると思うので、やりたいなって思った時にぜひ挑戦してみて下さい。


特に美容業界に関心のある方なら、急速に成長できるAPR(medicube)でさまざまな経験ができると考えています。 優れた方々がチームメンバーとして参加し、共にK-ビューティーNo.1ブランドになる旅を共にできればと思います!


Q. 마지막으로, 한국 그리고 에이피알로의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일본인 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A 사원: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다고 생각해도 ‘이미 늦은 건 아닐까’ 싶거나, 주변에서 ‘이제 와서?’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심한 순간이 가장 빠른 타이밍이고,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꼭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K 사원: 예전에는 “한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라는 점이 꽤 큰 강점이 되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일본인도 많아졌고, 한국에 있는 일본인이라면 한국어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겨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학 실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학당을 졸업했다고 해서 회사에서 듣는 한국어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먼저 서류를 내고, 지원하고, 면접을 보러 가는 행동이 취업이나 이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꼭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뷰티 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에이피알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으신 분들이 팀원으로 들어와서 함께 K-뷰티 No.1 브랜드가 되는 여정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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