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OAD]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메디큐브 마케터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에이피알 인재채용팀입니다.
벌써 APROAD 세 번째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 😊
이번 APROAD는 에이피알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의
뷰티마케팅팀과 에이지알 마케팅팀에서
에이프로(APRO)로 성장하고 있는 세 분을 초대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세 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메디큐브 마케팅실에서 각자 다른 제품을 맡고 있지만, 일하는 방식은 비슷해요. 인플루언서 협업, 제품 USP 중심의 콘텐츠 기획·제작, 메타 광고 집행 후 데이터 분석, 그리고 프로모션 기획까지 온라인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전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STEP 1. 에이피알 입사 전
Q. 현재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M사원 : 대학에서 재무회계, 인사, 마케팅 등 여러 분야를 접하다 보니 팀워크 기반 커뮤니케이션이나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해서 사람들에게 콘텐츠로 보여주는 일이 저한테 맞겠더라고요. 이후 뷰티 마케팅 대외활동이나 서포터즈를 다양하게 하면서 “내가 제일 관심 있고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뷰티구나” 확신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이 직무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Y사원 : 저는 문화콘텐츠 전공이었고,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활용한 커리어에 관심이 많았어요. 특히 상업적으로 효용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그래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과 직무 경험을 차근차근 쌓았습니다. 이전에는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일했는데, 그 경험을 통해 브랜드 자체에 더 깊이 관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의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됐죠.
S사원 : 저는 경영학 복수전공이어서 마케팅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많이 했어요.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직관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꼈고요. 그러다 광고대행사에서 체험형 인턴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Q. 인턴 면접 시, 어떤 역량과 경험을 주로 어필하셨나요?
M사원 : ‘내가 이 브랜드 담당자라면 어떻게 할까?’ 관점으로 자사 제품과 브랜드를 분석했어요. 시장 조사, 경쟁사 분석은 기본이고, 에이피알 공식 홈페이지와 뉴스 체크, SNS 여론 모니터링도 꼼꼼히 했습니다. 제 직무 타겟은 국내였지만, 해외에서 어떤 소구 포인트로 마케팅되는지도 함께 파악했던 것 같아요.
Y사원 : 저는 사실 에이피알 공모전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때 만든 회사 분석 자료들을 많이 참고했어요. 특히 공식몰이나 올리브영 리뷰들을 보면서 실제 소비자들이 어떤 포인트에 반응하는지 정리하여 면접에서 어필했습니다. 😊
S사원 : 저는 겉으로 보이는 콘텐츠 내용보다 그 뒤의 판단을 제 나름대로 분석해서 의견을 준비해갔어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나 뉴스 같은 기본 자료는 꼭 훑어보고 갔고요. 에이피알 인재상도 홈페이지에서 찾아보고, 채용블로그에 업로드 되어있는 직무인터뷰를 정리해 가며 조직문화 측면으로도 대비했습니다.
Q. 지금 돌아보면, 본인이 인턴으로 최종 합격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M사원 : 음… ‘뭐라도 해보려는 자세’였던 것 같아요. 제 아이디어가 틀릴 수 있어도 의견 내는 걸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는데, 그 태도를 긍정적으로 보신 것 같아요. 관련 경험도 함께 준비해 갔고요.
Y사원 : 저는 ‘열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면접 때 “주니어일 때만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말씀드렸거든요. 막연한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 조직에서 어떻게 성장할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의지를 보여드린 게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S사원 : 인턴 입사 후에 팀장님께 직접 여쭤본 적이 있는데요 😂 제가 콘텐츠 주제를 정말 열심히 고민해 온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하셨어요. “마케터가 되고 싶다”에서 끝난 게 아니라, 그걸 어떤 방식으로 실현할지 구체적으로 답했고, 당장 투입 가능한 아이디어가 있었던 게 좋았다고요.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이야기한 게 좋게 보였던 것 같아요.
STEP 2. 에이프로로 일하며 배운 것들
Q. 입사 후 하루 일과를 소개해 주세요.


Q. 입사 이전에 기대했던 업무를 실제로 경험해보고 느낀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M사원 : 대학 때는 “유명 셀럽이랑 협업해보고 싶다!” 정도였는데, 실무에선 고려할 게 훨씬 많다는 걸 알았어요. 팔로워 수만 보지 않고 다양한 요소를 함께 보며, 비용도 꼼꼼히 따져야 했고요. 또 가이드에 따라 결과물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지니, 기획 단계부터 세심한 분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Y사원 : 입사 전에는 인턴 업무가 단순한 보조 역할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전에 현장실습을 했을 때는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에이피알에서는 전략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주도적으로 맡게 되더라고요. ‘어떤 타겟에게, 어떤 메시지를, 어떤 채널로 전달할 것인가’까지 직접 고민하게 되니까 진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S사원 : 저는 기획이나 아이디어만 잘 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영상으로 구현해야 하다 보니 처음엔 어렵더라고요.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지까지 같이 고민해야 하고, 레퍼런스 찾는 것도 정말 중요했어요. 그럴 때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Q. 본인이 직접 제안하거나 주도했던 아이디어가 실제로 실행된 경험이 있었나요?
M사원 : ‘육아맘’ 타겟 콘텐츠를 만들었던 게 떠올라요. 워딩부터 비주얼까지 다듬는 게 쉽진 않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정보성 콘텐츠로 풀어냈더니 반응이 정말 좋았고 전환율도 높게 나와서 팀에서도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Y사원 : 인턴에서 사원으로 전환된 뒤 담당 제품이 바뀌었는데, 신제품이라 처음부터 마케팅 기획을 해봤어요. 출시 초반엔 바이럴 중심으로 가야겠다고 판단해서 인플루언서 협업을 많이 진행했는데, 실제 전환 결과도 좋아서 기억에 남는 경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S사원 : 빅세일 시즌에 빠르게 이벤트를 기획하고 세팅한 게 기억에 남아요. 후킹 요소가 있는 소재를 다루고 싶어서 재미있는 콘텐츠를 많이 찾아봤고, 그때 유행하던 밈을 활용해 제작했는데 포맷도 다양하게 빠르게 만들 수 있었고 반응도 좋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Q. 팀 내 커뮤니케이션에서 인상 깊었던 피드백이나 조언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M사원 : 저는 팀장님으로부터 ‘M사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을 자주 들었어요. 그 질문을 통해 제가 단순히 지시대로만 일하는 게 아니라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의견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이 상황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진행해보면 될까요?"처럼 제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는 방식으로 보완하고 있어요.
Y사원 : 가끔 콘텐츠 결과를 직관에만 기대 설명할 때가 있었는데, 팀장님이 기획 단계부터 목적을 명확히 하고, 효율을 어떻게 분석할지까지 고민하며 만들어야 제대로 된 인사이트가 나온다고 피드백해 주셨어요. 지금도 쉽진 않지만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S사원 : 보고서를 작성할 때 제 시선으로만 정리를 했었는데, 팀장님께서 ‘받는 사람이 보기 좋게 써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미지 첨부나 의도 설명까지 구조화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그 이후로는 보고서 작성에 더 신경 쓰게 되었고, 이 경험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STEP 3. 에이프로의 미래
Q. 입사 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의 나는 어떤 점에서 ‘에이프로’다워 졌다고 생각하시나요?
M사원 : 목표지향적인 자세를 갖게 됐어요.🎯 특히 뷰티는 트렌드 변화가 빠르잖아요. 그 트렌드를 최대한 빨리 캐치해서, 어떻게 “결과”로 연결할지에 대해 먼저 생각하게 됐달까요?
Y사원 : 실패하더라도 빠르게 시도해보는 부분이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려면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개선점을 찾아내고 다시 시도해서 성공으로 이어 가는 그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S사원 : “하면 된다”는 마인드요. 😄 기한 안에 가능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일도 일단 부딪혀 보면서 결국 해내는 경험이 쌓이다 보니, 업무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Q. 앞으로 입사할 후배에게, “이런 사람이 에이피알과 잘 맞는다”라고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면요?
M사원 : 자기주도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스스로 일하고 성과를 내고자 하는 의지가 확실한 분이면 잘 맞습니다. 에이피알 마케터는 담당자로서 컨트롤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고, 인턴에게도 그런 기회가 충분히 주어져요. 그래서 “직접 해보고 빨리 성장하고 싶다”는 분이라면 꼭 지원해 보셨으면 합니다!
Y사원 : 계획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팀은 온라인 마케팅 한 분야만 하는 게 아니라 전반을 맡다 보니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이슈가 많은데, 그걸 잘 정리하고 우선순위 잡아 실행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S사원 :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결국 성과를 만드는 사람요. 콘텐츠 하나에도 디자인팀, 기획팀, 그리고 품질팀까지도 소통해야 하는 일이 있을 수 있는데요. 혼자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보다 여러 팀과 함께 움직이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익숙한 분이면 잘 맞을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앞으로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커리어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M사원 : 저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일을 잘하는 건 기본이고, 팀워크를 발휘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캐릭터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Y사원 : 저는 제가 담당한 제품이 대한민국 사람이 다 알게 되는거요! “그거 내가 마케팅했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커리어의 큰 포인트를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S사원 : 제가 담당한 제품이 1등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말 그대로 ‘압도적인 1등’이 되는 걸 목표로 마케팅하고 싶어요. 누가 누구에게 물어봐도 “무조건 1등”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인지와 확산을 만들어내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요.
에이피알의 뷰티 마케터로
꾸준히 성장해나가는 에이프로(APRO)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에이피알에서는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으로의 고속 성장을 함께할
새로운 에이프로(APRO)를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에이피알 채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 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